도연산당 도연보살 산골에서 살아가는 무녀이다
의성손님랑 의성 기도 갔을때 이야기 하신다
보살님은 전화 올때 왜 쌀쌀맞게 대하세요
상담하러 온다면 좋게 받으면 되지 점사 못보고 했으면 기분 나뻐서 싸움질 할려구 했을것
이라구 한다 말을 들어 보니 난 산골로 들어와서 5년 봉화라는것에
두메산골로 내려왔다
처음 내려오고 적응하구 손님받구 인터넷에 올리고 하구 검색등록 하고 만들고
반은 오고 반은 들어온다
그래서 열거 열거 온다해도 온다면 인연이고 오지 않으면 말지뭐 전화를 하지 않는다
일일히 확인전화 하지도 않구 예약상담 전화가 와도 솔직히 반은 오고 반은 오지 않기 때문에
거의 신경 쓰지 않는다 그래서 말하는 투가 퉁명스럽게 대할수도 있다
와야지 오는가보다 하구 그렇게 지나가니 손님들 거의다 두번 보고
세번 보면 성격 알아서 친구처럼 지낸다 어려 보이는데 대화하면 상남자 스타일이요
하는말에 웃고 만다 전화상담 해달라구 해도 사실 카카오톡 예약 받아서 하기 때문에
편안하게 상담하는것도 인연이 되면 하는것이지 억지춘양처럼 하기는 싫다
한번씩 인연 되는 사람들은 계속 문의가 들어오고 거의 내가 돌아다니는 기도터 기도문의도
하구 인연이 되는 분들은 말 한마디 좋게 좋게 가족처럼 인연이 된다
운세상담을 하더라도 다른사람은 어떻게 하는줄 모르지만 그냥 도연 스타일이 있구
그냥 쉽게 막 이야기 하는것 보다 쉽게 다가가지만 신중하게 오신분 입장에서 풀어야 한다고 본다
문의를 한다고 다 받구 예약 상담 받고 하는것이 아니다
'산골무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도연산당 4월 8일 부처님 오신날 행사맞이 준비... (0) | 2015.05.21 |
|---|---|
| 집콕 도연산당 (0) | 2015.05.06 |
| 나물산행 고사리 (0) | 2015.04.18 |
| 도연산당 도연보살 기도준비... (0) | 2015.04.14 |
| 휴식... (0) | 2015.04.12 |